🏦📜📉
국가공인 경제이해력 검증시험 맛보기

거시경제

2023.04.20

거시경제

생글생글2023.04.20읽기 3원문 보기
#거시경제#중앙은행#국채#이자율#민간투자#재정적자#한계소비성향#승수효과

www.tesat.or.kr [문제] 거시경제에서 투자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중앙은행이 국채를 매각하면 투자가 감소한다. ② 이자 소득에 대한 세율을 낮추면 장기적으로 투자가 감소한다. ③ 투자의 이자율 탄력성이 크면 정부지출의 승수효과는 작아진다. ④ 한계소비성향이 작다면, 독립투자의 증가에 따른 총수요 증대 효과는 작아진다. ⑤ 자연실업률에 도달한 상황에서 정부의 재정적자가 증가하면 민간 투자가 감소한다. [해설] 중앙은행이 보유 중인 국채를 매각하면 시중 통화량이 감소해 이자율이 상승하므로 민간투자가 감소한다. 완전고용 수준에서 이자 소득 세율을 낮추면 저축이 증가하므로 투자도 증가한다.

정부의 재정적자가 발생하면, 부족한 세수에 대응해 국채를 발행하므로 이자율이 상승하고, 이에 따라 민간 투자가 감소한다. 투자 증가에 따른 총수요 증대 효과는 한계소비성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한계소비성향이 작다면 총수요 증대 효과는 작아진다. 투자의 이자율 탄력성이 크면, 정부지출 증가가 이자율 상승으로 이어져 투자가 감소하므로 승수효과가 작아진다. 정답 ②[문제] 창업 초기 기업은 대규모 투자를 위해 자금을 유치할 때 창업주의 지분 비율이 감소한다. 이 때문에 경영권이 불안해질 수 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나 경영진이 실제 보유 지분보다 많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는 무엇인가?① 포이즌 필 ② 황금낙하산 ③ 의결권신탁④ 차등의결권 ⑤ 스튜어드십 코드[해설] 차등의결권이란 최대주주나 경영진이 실제 보유한 지분보다 많은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차등의결권이 도입되면 한 주만으로도 주주총회 의결사항에 대해 절대적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황금주 등을 발행할 수 있다. 차등의결권은 창업주가 자기 지분율을 희석하지 않고도 외부 자금을 끌어들일 수 있으며 경영권을 방어하고 창업자의 장기 비전에 따라 안정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정답 ④[문제] 총공급(AS)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는 충격이 발생했다. 이와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생산요소 비용이 상승했기 때문이다. ② 재정지출을 늘리면 인플레이션은 더욱 심해진다. ③ 경기부양을 위해 통화량을 증가시키면 물가가 더욱 상승한다. ④ 물가 안정을 위해 통화량을 감소시키면 경기침체는 더욱 심해진다. ⑤ 물가는 급격히 하락하고 GDP는 상승하는 디스인플레이션이다. [해설] 총공급곡선이란 각 가격 수준에서 시장에 제공되는 재화와 용역의 총합계 또는 총생산을 나타낸 곡선이다. 총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면 비용 인상 인플레이션이라 한다.

원자재 가격 급등, 자연재해, 노동생산성을 초과한 과도한 임금 상승은 총공급의 감소 요인이다. 총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하면 물가는 상승하고 경기가 침체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발생할 수 있다. 총공급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한 상태에서 물가 안정을 위한 긴축통화정책은 경기침체를 더욱 심화시킨다. 반면, 경기부양을 위해 정부가 지출을 늘리거나 중앙은행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시행하면 인플레이션은 더 심해진다. 정답 ⑤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 본문 속 개념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800년 전 환전상 교환대서 유래된 bank…모바일로 진화
커버스토리

800년 전 환전상 교환대서 유래된 bank…모바일로 진화

은행은 800년 전 이탈리아의 환전상이 사용하던 환전대에서 유래했으며, 금 보관증을 화폐처럼 유통시키고 예금의 일부를 대출하는 방식으로 발전했다. 로스차일드 가문 같은 금융 가문들이 막대한 부를 축적했고, 현재 은행은 모바일과 핀테크 기술에 의해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전통적 지점과 ATM이 감소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21.04.15

부채한도 안늘리면 부도?... 디폴트 위기 몰린 美國
Focus

부채한도 안늘리면 부도?... 디폴트 위기 몰린 美國

미국 연방정부가 부채한도 증액에 실패하면 다음달 2일 역사상 처음으로 디폴트(채무 불이행)를 선언할 위기에 처해 있다. 만성적 재정적자로 인해 부채한도를 78번이나 올려온 미국은 현재 세입 2조1740억 달러 대비 세출 3조8190억 달러로 사상 최대 적자를 기록하고 있다. 오바마 정부의 증세안과 공화당의 지출 삭감 요구가 대립하면서 협상이 교착 상태에 있으며, 미국의 디폴트는 국채 신용등급 강등, 금리 상승, 주가 하락 등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 초유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

2011.07.19

낮아도 걱정, 높아도 걱정 ‘금리 딜레마’
커버스토리

낮아도 걱정, 높아도 걱정 ‘금리 딜레마’

금리는 자금 수요자가 공급자에게 지급하는 이자율로, 소비와 투자 결정에 영향을 주며 경제 전체의 자원 배분과 경기 조절 기능을 담당한다. 저금리는 경제 활성화를 촉진하지만 자산 거품을 초래할 수 있고, 고금리는 거품을 억제하지만 경기 회복을 저해하는 딜레마가 있다. 현재 한국은 경제 회복 과정에서 저금리 기조를 유지하고 있으나, 거품 형성 우려로 인해 금리 인상의 필요성을 두고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2010.04.28

빚의 '재앙'…공짜 점심은 없다
커버스토리

빚의 '재앙'…공짜 점심은 없다

미국, 일본, 그리스 등 주요국들이 과도한 재정적자로 인한 국가부채 위기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전쟁, 금융구제, 복지 지출 등 분수에 넘치는 지출의 결과다. 현재의 안락을 위해 빚을 늘리면 반드시 재앙으로 돌아온다는 '공짜 점심은 없다'는 경제의 기본 원리를 망각한 결과로,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은 더 큰 위기를 경고하는 신호다.

2011.08.10

정부 "세금많이 깎아주겠다"에 대통령 선거 앞둔 생색내기 논란
Focus

정부 "세금많이 깎아주겠다"에 대통령 선거 앞둔 생색내기 논란

정부가 발표한 세제개편안은 과세표준 구간 상향 조정과 각종 공제 확대 등으로 1조1000억원대의 감세를 포함하고 있으나, 임기 말 대선을 의식한 선심성 정책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현 정부가 이미 22조원의 재정적자를 기록한 상황에서 무분별한 감세는 국채 증가로 이어져 차기 정부와 다음 세대에 부담을 넘기는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정치인들의 선거 승리 중심 정책이 반복될 경우 국가 재정이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다는 경고다.

2007.08.29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