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시경제Macroeconomics
거시경제는 국가 또는 지역 전체의 경제 현상을 연구하는 경제학 분야입니다. 개별 기업이나 가계가 아닌, 국민소득, 실업률, 물가수준, 경제성장률, 국제수지 등 경제 전체의 총체적 지표를 분석합니다. 정부의 재정정책과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여 경기변동을 조절하고 안정적인 경제성장을 도모하는 것이 주요 목표입니다. GDP, 인플레이션, 환율 등이 대표적인 거시경제 지표이며, 이를 통해 경제의 건강 상태를 진단하고 정책 방향을 결정합니다. 미시경제가 나무를 본다면 거시경제는 숲 전체를 보는 관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개념
📰 이 개념이 나온 기사

중·고교 경제 시간 크게 늘어난다… 시장논리 대폭 강화
정부가 시장경제 논리를 강화한 새로운 경제교과서를 개발하고 중·고교 경제교육 시간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한국경제신문의 경제지력테스트인 '테샛'에 대한 국가공인 절차도 연말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2011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 경제교육 시간을 31시간에서 51시간으로 늘릴 계획이다.

자영업자 대출액 213조원으로 1년새 12% 증가
경기 침체와 최저임금 인상으로 타격을 받은 자영업자들이 운영자금과 생활자금을 대출로 충당하면서, 올 6월 말 기준 도소매·숙박·음식점 업종의 대출금이 213조 원대로 1년 새 12% 증가했다. 이는 2008년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로, 자영업자 대출이 경기 악화 시 금융권 부실의 위험 요소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중·고교 교사 '경제 연수' 15~17일 열린다
한국경제신문과 한국경제교육협회가 15~17일 서울에서 중·고교 교사를 대상으로 경제 연수를 개최하며, 저명 경제학자들이 글로벌 금융위기, 유럽 재정위기, 환경경제 등 최근 경제이슈와 기초이론을 강의한다. 3일간 총 15시간의 연수는 무료이며 지방 교사에게는 숙박을 제공하고, 참가 교사 중 10명을 추첨해 해외 산업시찰 기회를 제공한다.
명문대 가는 길…한경 고교경제캠프'에서 찾으세요!
제11회 '한경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가 12월 26~28일 서울에서 열리며, CEO·기업가·경제학자 등 저명한 강사들이 경제 기본원리부터 경제이론 변천사, 거시경제까지 다양한 경제 지식을 강의한다. 명문대 선배 멘토들이 자소서 작성법, 대입 노하우, 스펙 관리 등을 직접 지도하며, 참가자들은 경제 실력을 테스트하고 시사이슈에 대해 토론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이란 핵시설 공격하자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개발을 막기 위해 군사적 선제공격을 추진하고 있으며, 미국의 승인을 얻기 위해 설득 작전을 벌이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유가 급등 등 경제적 위기를 우려하며 외교적 해결을 우선시하고 있어 양국 간 입장 차이가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