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경기실사지수(B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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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기실사지수(BSI)

생글생글2025.03.27읽기 3원문 보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소비자동향지수(CSI)#경기침체#마찰적 실업#구조적 실업#지니계수#로렌츠곡선#소득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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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BSI, CSI 지수가 지속해서 100 아래로 하락했다고 하자. 이러한 흐름이 지속할 때 관련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① 기업의 고용이 위축된다.② 한국은행은 국공채를 매입할 것이다.③ 경제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④ 정부는 사회간접자본(SOC)에 대한 지출을 줄일 것이다.⑤ 가계의 소비심리가 위축돼 유통 관련 기업의 매출이 줄어든다.[해설] 기업경기실사지수(BSI)는 기업 활동의 실적과 계획, 경기 동향 등에 대한 기업가들의 의견을 조사·지수화해 전반적인 경기 동향을 파악하고자 하는 지표다. BSI는 기업가의 주관적이고 심리적인 요소까지 조사할 수 있다. 소비자동향지수(CSI)란 소비자의 경기나 생활 형편 등에 대한 주관적 판단과 전망, 미래의 소비지출계획 등을 설문 조사해 지수화한 것이다. BSI, CSI 모두 0~200 사이의 값을 가지며, 기준점은 100이다. 100보다 높으면 긍정적, 낮으면 부정적이다. 100 아래로 내려간 상황은 기업과 소비자가 경기 상황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의미다. 정부가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지출을 줄이면 총수요가 감소해 경기침체가 심화하므로 해당 지수가 더 악화하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정답 ④[문제] (A), (B)에서 나타난 실업의 종류를 순서대로 알맞게 짝지으면?

① 구조적-마찰적 ② 구조적-계절적③ 계절적-경기적 ④ 마찰적-계절적⑤ 마찰적-구조적[해설] (A)는 마찰적 실업이다. 마찰적 실업은 근로자가 스스로 새로운 직장을 탐색하거나 구직자와 구인자 사이에 정보 비대칭이 존재할 때 발생한다. 그래서 마찰적 실업은 한 국가 내에서 노동의 공급이 수요보다 많지 않더라도 발생하며 호황기에도 발생할 수 있다. (B)는 구조적 실업이다. 구조적 실업은 기술 발전에 따른 산업구조의 변화나 최저임금제 같은 제도적 요인 등으로 산업 간 인력 수급의 불균형이 생겼을 때 발생한다. 구조적 실업은 여러 실업의 형태 중 가장 장기적이며 만성적인 실업 형태다. 정답 ⑤[문제] 지니계수가 0.3에서 0.5로 상승한 것과 같은 의미의 설명은 무엇인가?① 올해 노동생산성이 상승했다.② 이전보다 해당 국가의 교역 조건이 악화했다.③ 세율이 비표준 지대에서 표준 지대로 이동했다.④ 생산가능곡선이 오른쪽으로(바깥쪽으로) 이동했다.⑤ 로렌츠곡선이 소득분배균등선인 45도 대각선에서 멀어졌다.[해설] 로렌츠곡선, 지니계수 등으로 소득분배의 불평등 정도를 측정할 수 있다. 로렌츠곡선은 가로축에 가구(또는 인구)의 누적 백분율을, 세로축에 소득의 누적 백분율을 나타냄으로써 얻어지는 곡선이다. 이 곡선이 45도 대각선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다. 반대로 45도 대각선에서 멀어질수록 소득분배가 불평등한 상태다. 이 로렌츠곡선을 이용해 만든 소득분배지표가 지니계수다. 지니계수는 0과 1 사이의 값을 가지며, 0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게 이뤄졌음을, 반대로 1에 가까워질수록 소득분배가 불평등하게 이뤄졌음을 의미한다. 정답 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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