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스톡옵션Stock Option

스톡옵션은 기업이 임직원에게 미리 정한 가격으로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예를 들어 주식 가격이 1만원일 때 스톡옵션을 받으면, 나중에 주가가 3만원으로 올라도 1만원에 살 수 있어 2만원의 차익을 얻게 됩니다. 주로 우수 인재 유치와 동기부여를 위해 활용되며, 특히 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에서 현금 보상이 어려울 때 많이 사용합니다. 임직원은 회사 성장에 기여할수록 자신의 이익도 커지므로 회사와 운명공동체가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낮으면 권리를 포기할 수 있으며, 일정 기간(베스팅 기간) 근무해야 권리가 부여되는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개념

📰 이 개념이 나온 기사

'검색엔진 Google'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회사가치 120조

2006.01.25
'검색엔진 Google' 래리 페이지.세르게이 브린

올해도 연봉1달러

2006.01.25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호'와 '소음'의 분리
4차 산업혁명 이야기

디지털 전환을 위한 '신호'와 '소음'의 분리

2020.06.19
커버스토리

삼성 신화의 비결은 '한국식 소유경영'의 승리

2009.11.05
소유와 경영의 분리…그 틈새에서 생기는 일들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소유와 경영의 분리…그 틈새에서 생기는 일들

202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