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메시지 "경제위기 극복할 인재 기르는 신문"
생글생글 200호 나왔다

축하메시지 "경제위기 극복할 인재 기르는 신문"

오춘호 기자2009.06.20읽기 2원문 보기
#시장경제#경제교육#기획재정부#대한상공회의소#전국경제인연합회#경제주체#경제적 사고력#신문활용교육

● 윤증현 기획재정부 장관고교생들의 경제에 대한 관심 제고,경제적 사고력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생글생글'의 역할에 대해 나라경제를 담당하는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고맙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우리는 그동안 교육현장에서 시장중심의 경제교육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아왔습니다. 이러한 현실에서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청소년들이 경제에 대해 종합적이고 균형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은 무척 의미있는 일입니다.

이런 점에서 '생글생글'은 시장경제 원칙과 기업 · 가계 · 정부 등 각 경제주체의 역할,그리고 각종 경제적 이슈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정확히 전달함으로써 경제에 대한 사고를 균형있게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해 오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손경식 대한상공회의소 회장가치관이 형성되는 청소년기에 논리적인 판단과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생글생글'은 창간이래 우리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문제들을 바르게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신문활용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왔다고 평가합니다.

● 정병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생글생글은 유력 경제지인 한국경제가 발행하는 신문답게 폭넓은 경제 · 시사 정보를 다루고 있어 청소년의 경제 이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해 왔습니다. 특히 '시사이슈 찬반토론''글로벌 이슈''경제교과서 친구만들기' 같은 코너는 경제 메커니즘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다양한 시각으로 접근하는 데 많은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청소년들이 올바른 경제관을 갖고 논리적 사고력을 배양하는 데 '생글생글'이 보다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합니다.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 본문 속 개념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생글이 사회를 보는 균형된 가치관 심어주죠"
커버스토리

"생글이 사회를 보는 균형된 가치관 심어주죠"

한국경제신문의 경제교육 매체 '생글생글'이 전국 516개 중·고등학교 529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학생들에게 사회를 보는 정확한 안목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교육 자료로 평가받았다. 교사들은 평균 5.3년간 생글생글을 수업 부교재, 논술 준비, 시사상식 확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커버스토리와 시사뽀개기 같은 지면이 학생들의 균형잡힌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2013.09.26

Junior TESAT도 국가공인 받았다
커버스토리

Junior TESAT도 국가공인 받았다

주니어 테샛이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인정받으면서 초·중학생 대상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이 공식화되었다. 일반 테샛도 공인 기간이 2016년 11월까지 연장되어, 청소년부터 일반인까지 아우르는 국가공인 경제시험 체계가 완성되었다. 주니어 테샛은 특목고 입시나 상경계 대학 진학 시 자기소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이 이를 지원하기 위해 기본입문서를 발간했다.

2013.12.12

경제적 사고력 평가하는 '테샛'… 세상을 이해하는 안목 갖춰야
커버스토리

경제적 사고력 평가하는 '테샛'… 세상을 이해하는 안목 갖춰야

경제적 사고력은 현대 사회 현상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이며, 선진국들과 달리 한국은 경제교육이 부족해 시장경제에 대한 이해도가 낮은 실정이다. 한국경제신문이 출범시킨 테샛(TESAT)은 단순 암기가 아닌 경제적 논리와 사고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국내 경제학자와 기자들이 공동으로 출제하며 일본의 닛케이테스트를 능가하는 신뢰도를 확보했다. 테샛은 국민의 경제 지력을 높이고 현실 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측정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시험으로 자리잡고 있다.

2009.07.22

오류 많은 경제교과서 바로 잡는다
커버스토리

오류 많은 경제교과서 바로 잡는다

현행 경제교과서가 시장경제의 작동원리를 왜곡하고 기업을 부당하게 폄하하는 등 이념적 편향을 담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교육과학기술부가 새로운 경제교과서 집필 기준을 마련했다. 이 기준은 사실과 가치를 혼동하지 않고 객관적인 경제 현상 설명을 강조하며, 2012년부터 새로운 교과서가 학교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2010.04.07

노골적인 공산주의 찬양…문제 많은 학교 경제시험
커버스토리

노골적인 공산주의 찬양…문제 많은 학교 경제시험

일부 중학교 경제시험 문제들이 공산주의의 장점을 묻거나 시장경제를 부정적으로 표현하는 등 노골적인 반기업정서를 드러내고 있다. 이는 이미 실패가 입증된 공산주의 체제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왜곡하는 심각한 교육 문제로, 학생들의 경제관을 잘못 형성할 우려가 있다.

2015.01.29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