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글 창간 10년…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피플 & 뉴스

생글 창간 10년…아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생글생글2015.06.18읽기 2원문 보기
#경제논술#경제 교육#기획재정부#한국경제신문#경제 부총리

중·고교 경제논술신문인 생글생글(생각하기와 글쓰기)이 지난 6월 7일로 창간 10년을 맞았습니다. 그동안 생글을 아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지난호(475호) 10년 특집에 보내주신 성원에도 진심으로 고맙다는 말씀 올립니다. 지난 10년간 생글이 괄목상대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생글을 아껴준 학생들, 생글로 학생들을 잘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이 계셨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더욱 알찬 지면으로 감사의 마음에 답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생글 창간 10주년 지면에는 많은 분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셨습니다.

서울 용화여고 1학년 4반 학생들은 김소미 담임선생님과 함께 생글 10주년을 축하하는 사진을 보내와 지면을 예쁘게 꾸미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부산 금성고 조윤희 선생님은 생글 10주년 축하의 글을 써주시고, 축하 케익(사진)까지 보내주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최경환 경제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황우여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현진권 자유경제원 원장 등 축하 메시지를 보내주신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지면을 만들수 있도록 설문에 응해주신 고교 선생님들과 대학생 여러분들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여러분들의 이런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생글생글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 본문 속 개념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축하메시지 "경제위기 극복할 인재 기르는 신문"
생글생글 200호 나왔다

축하메시지 "경제위기 극복할 인재 기르는 신문"

정부와 경제계 인사들이 청소년 경제신문 '생글생글'의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시장경제 원칙과 균형잡힌 경제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축하했다. 교육현장에서 부족했던 시장중심의 경제교육을 보완하면서 청소년들의 논리적 판단력과 경제적 사고력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2009.06.20

테샛 공부합시다

37회 '한경 테샛' 동아리전 대상 단대부고 '단경동'

37회 테샛 동아리전에서 단대부고의 '단경동 2016'이 고교 부문 대상을, 대학 부문에서는 연합 동아리 'S.E.S'가 대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는 김민우, 박재엽, 김순욱 학생이 291점으로 공동 대상을, 대학생 부문에서는 송원석 씨가 296점으로 대상을 받았으며, 시상식은 내년 1월 중순에 개최될 예정이다.

2016.12.08

Junior TESAT도 국가공인 받았다
커버스토리

Junior TESAT도 국가공인 받았다

주니어 테샛이 국가공인 자격시험으로 인정받으면서 초·중학생 대상 경제이해력 검증시험이 공식화되었다. 일반 테샛도 공인 기간이 2016년 11월까지 연장되어, 청소년부터 일반인까지 아우르는 국가공인 경제시험 체계가 완성되었다. 주니어 테샛은 특목고 입시나 상경계 대학 진학 시 자기소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으며, 한국경제신문이 이를 지원하기 위해 기본입문서를 발간했다.

2013.12.12

테샛 동아리 챔피언 거머쥐다
테샛 공부합시다

테샛 동아리 챔피언 거머쥐다

제25회 테샛 동아리대항전에서 고교 부문 'TESAT CAMP'가 평균 277점으로 대상을 차지했으며, 대학 부문은 'S.E.S'가 평균 250점으로 1등을 거머쥐었다. 주니어 테샛에서는 '러버이콘'이 평균 283점으로 우승했고, 개인 부문에서는 최현성 씨가 293점으로 전체 1등을 차지했다.

2014.12.04

서울에서 제주까지 생글생글‥창간 1년…논술ㆍ시사ㆍ경제 '꽉' 잡았다
커버스토리

서울에서 제주까지 생글생글‥창간 1년…논술ㆍ시사ㆍ경제 '꽉' 잡았다

생글생글은 창간 1년 만에 전국 800여 개 고등학교를 포함해 초·중·고·대학교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했다. 학교 현장에서는 경제·시사 수업, 논술 자료, 심층면접 준비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교과서의 이론보다 실시간 세상의 생생한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006.05.31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