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환율Exchange Rate

환율은 서로 다른 두 나라 화폐를 교환할 때 적용되는 비율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1달러를 1,300원에 교환한다면 원·달러 환율은 1,300원입니다. 환율은 외환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따라 매일 변동하며, 수출입 기업의 수익성과 해외여행 경비, 물가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환율이 상승(원화 가치 하락)하면 수출 기업에 유리하고 수입 물가는 오르며, 환율이 하락(원화 가치 상승)하면 수입 기업과 해외여행객에게 유리합니다. 각국 중앙은행은 환율 안정을 위해 외환시장에 개입하기도 하며, 환율 변동은 국가 경제 전반에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핵심 경제지표입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개념

📰 이 개념이 나온 기사

뭐! 경제예측이 다 틀렸다고?
커버스토리

뭐! 경제예측이 다 틀렸다고?

2005.12.21
달러의 경제학
커버스토리

달러의 경제학

2007.01.18
경제! 오해와 진실
커버스토리

경제! 오해와 진실

2007.03.01
화제였던 '2018수능 국어 비문학' 경제 지문 풀어봅시다
Cover Story-수능 국어 1등급 경제이해력이 갈랐다

화제였던 '2018수능 국어 비문학' 경제 지문 풀어봅시다

2017.12.01
커버스토리

중국 환율은 달러 페그제

200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