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요강 통해 서류 및 면접고사 미리 준비해야
자기추천전형은 대다수 대학들이 입학사정관제로 신입생을 선발하며 특별한 경험 혹은 특정분야에서 뛰어난 자질이 있거나 재능을 보유하고 있는 자가 지원할 수 있는 특별전형이다.
대학별로 다소 차이는 있으나 1단계에서 지원자의 서류를 심사하여 모집정원의 일정 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서류를 바탕으로 심층면접을 실시한다.
대학별로 요구하는 서류가 다르므로 지망대학에 맞춰 관련서류를 준비하고 대학이 추구하는 인재상과 지원학과에 맞춰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한다.
▼가톨릭대 수시1차 잠재능력우수자전형으로 150명을 모집한다.
재수생까지 지원할 수 있으며 1단계 서류평가는 잠재능력자기보고서와 학교생활기록부의 모든 내용을 종합하여 평가한다.
▼가천대(구 경원대)
내년 3월부터 경원대와 가천의대가 통합되어 가천대로 새 출발한다.
수시1차 영프론티어전형으로 95명을 모집하며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야 하고 봉사, 선행, 모범, 효행분야에서 실적이 있어야 지원할 수 있다.
▼경기대
수시2차에서 자기추천전형으로 43명을 선발한다.
특정분야에서 뛰어난 자질 및 재능을 보유한자가 지원할 수 있다.
▼단국대
수시1차 창의적인재전형으로 200명을 모집한다.
면접은 발표면접과 심층면접으로 나뉘며 다대일방식 면접으로 개인별 30분이 주어진다.
▼동국대
수시1차 Do Dream전형으로 163명을 모집한다.
단과대학별 인재상 및 특성에 중점을 두어 진행되는 특성화전형이며 서류심사는 중학교 입학 이후의 경력 및 실적만 인정한다.
▼성균관대
수시1차 자기추천전형으로 35명을 모집한다.
면접은 개인별 약15분이 주어지며 자기소개서, 학업계획, 특기자로서의 자질평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