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 대학, 수시1차 논술전형 수능 최저기준 미적용
수시모집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선발하는 전형은 별도의 지원자격 조건이 없는 일반전형이다.
일반전형은 대개 대학별고사를 실시하며 논술,면접,전공적성검사 등 크게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할 수 있다.
그 중 논술고사는 수험생들의 관심이 높은 서울 주요대학은 물론 수도권 소재 대학들도 적지 않게 실시할 예정이며 대학별로 수시 전체 모집정원의 약 30~50%를 선발한다.
특히 수능이전에 실시하는 수시 1차는 많은 대학들이 수능 최저기준을 적용하지 않으므로 수능성적이 부족한 수험생들은 논술성적을 70% 이상 반영하거나 수능 미반영대학 지원을 적극적으로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
▼가톨릭대
수시 1차 논술우수자전형으로 199명을 모집한다. 재수생까지 지원 가능하며 수능최저기준은 간호학과에 한해 적용한다.
논술고사는 통합교과형으로 출제되는데 공통 1문항과 계열별로 2문항씩 총 3문항이 출제된다.
▼건국대
수시 1차 논술우수자전형으로 381명을 모집하며 지원자격에 별다른 제약이 없다.
시험은 10월 8~9일에 실시되며,수능최저기준은 인문계 2개영역 2등급, 자연계 2개영역 3등급이내다.
▼경기대
수시1차에서 논술우수자전형으로 498명을 선발하며 인문계와 예 · 체능계에 한해 실시된다.
논술고사는 총 2문항이 출제되며 시험시간은 2시간이다.
▼광운대
전년도 논술 50%와 학생부 50%로 선발했던 논술우수자전형은 올해부터 논술의 비중을 확대해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선발하며,총 255명을 선발한다.
3수생까지 지원가능하며 검정고시출신자는 지원할 수 없다.
▼국민대
수시 1차와 2차 모두 논술우수자전형을 실시하며 수시 1차에서 241명을 모집한다.
수능최저기준은 인문계 수능 2개영역 백분위 85점 이상, 자연계는 수능 2개영역 백분위 75점 이상이다.
▼동국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