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생님의 편지

"가슴 벅찬 지원군 같은 벗 이지요"

2006.05.30

"가슴 벅찬 지원군 같은 벗 이지요"

김혜수 기자2006.05.30읽기 2원문 보기
#경제 교육#기업경영#경제 인식#양극화#청소년 경제신문

생글 창간 1주년을 맞아 많은 선생님들이 격려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경기 시흥 서해고에서 기업경영 과목을 담당하는 주덕재 선생님의 편지를 소개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생글생글로 청소년들에게 비전과 이상의 나침판이 되어주시는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청소년 경제신문인 생글생글은 분명 학생들의 필수 교육지이자 교사들에게는 가장 효과적인 실무형 교과서로서 한국 교육사에 새로운 이정표로 기록될 것입니다. 저를 비롯한 현직 교사들에게 생글생글은 가슴 벅찬 지원군과 같은 벗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교육 과정의 한계와 인식 부족으로 모든 교사들이 학습 교재로 폭넓게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경제나 기업의 중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환경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생글생글 같은 신문을 읽히면서 올바른 인식을 키워주는 일이 절실하게 필요하고 이는 사회적 캠페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너져가는 경제는 뿌린 대로 거둔 결과인데도 모든 것을 과거 탓으로,그리고 양극화 편가르기로 몰고가는 목소리 큰 정치인들이 자기 반성과 부끄러움은커녕 일말의 책임감도 느끼지 않는 현실이 개탄스럽습니다. 생글생글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한국 경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여러가지 어려움이 많겠지만 초지일관 노력해 주십시오.아울러 많은 비용을 감수하면서도 청소년들에게 꿈과 비전을 일깨워 주는 한국경제신문 관계자들의 노고에 머리 숙여 감사드립니다. 서해고 교사 주덕재 드림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 본문 속 개념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생글생글 창간 1년

선생님의 편지 "생글은 현직 교사들의 든든한 지원군이죠"

경기도 시흥 서해고의 주덕재 교사는 생글이 학생들의 필수 교육지이자 교사들을 위한 효과적인 실무형 교과서라며,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경제관을 심어주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는 경제 교육이 사회적 캠페인이 되어야 하며, 생글이 한국 경제의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데 계속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06.06.05

Economic News

중·고등학생 25%만이 경제과목 수강

중·고등학생의 경제과목 수강률이 25%에 불과하며, 경제 수업시간이 다른 사회과목 대비 현저히 부족한 상황이다. 경제 담당 교사의 전문성 부족으로 한국 고등학생의 경제이해력이 미국, 일본에 비해 가장 낮은 수준이다. 따라서 경제교육 수업시간 확대, 교사 자격요건 강화, 국가 차원의 경제교육 전략 수립이 시급하다.

2008.07.02

교사 95% "시장경제 이해 높아져"…학생 77% "대입에 도움"
생글생글 300호

교사 95% "시장경제 이해 높아져"…학생 77% "대입에 도움"

한국경제신문의 경제교육 신문 '생글생글'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학생 77%가 대입 준비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며, 특히 논술·구술 준비(47.8%)와 경제 공부(22.1%)에 유용하다고 평가했다. 교사 95%는 시장경제 원리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으며, 경제·논술신문으로서 '생글생글'이 다른 경제신문 대비 압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1.06.29

"생글로 시장경제.논술공부 끝낸다"
생글생글 창간 1년

"생글로 시장경제.논술공부 끝낸다"

한영고 등 전국 800여 개 고등학교에서 생글생글을 경제·논술·시사 수업의 주요 교재로 활용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어려운 신문과 달리 현실의 생생한 사례를 쉽게 설명해주는 생글생글을 통해 경제 이해력과 논술 능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있다. 담당 교사 600명 중 98%가 생글이 학생들의 경제·논술·시사 학습에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으며, 특히 논술학원이 부족한 지역에서 상위권 학생들의 실력 향상에 효과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2006.06.05

김부용 목동고 교사의 NIE 수업 "생글생글은 경제 교육의 보물창고"
테샛 공부합시다

김부용 목동고 교사의 NIE 수업 "생글생글은 경제 교육의 보물창고"

목동고 김부용 교사는 신문 기사를 스크랩하는 NIE(신문을 활용한 교육) 학습을 통해 학생들이 경제 원리를 이해하고 실물경제 분석 능력을 키우도록 지도하고 있다. 학생들은 주간 경제신문 '생글생글'을 활용해 주제별 기사를 수행평가로 제출하면서 사교육 없이도 경제 경시대회와 인증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되었다.

2012.10.18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