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세계 최초로 우주서 영화 촬영…배우·감독 태운 '소유스'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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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세계 최초로 우주서 영화 촬영…배우·감독 태운 '소유스' 발사

생글생글2021.10.07읽기 1원문 보기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국제우주정거장(ISS)#소유스 MS-19#바이코누르 우주기지#우주 관광 산업#NASA#우주 상업화

러시아가 세계 처음으로 우주에서 영화를 찍기 위해 지난 5일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기지에서 배우 율리아 페레실드(37·왼쪽부터), 우주비행사 안톤 슈카플레로프(49), 영화감독 클림 쉬펜코(38)를 태운 ‘소유스 MS-19’ 우주선을 발사했다. 이들은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12일 동안 장편 영화 ‘도전’(가제)을 촬영하고 오는 17일 귀환할 예정이다. 미국도 배우 톰 크루즈가 미항공우주국(NASA)의 도움으로 ISS에서 촬영하기로 하는 등 우주가 인류의 일상적인 활동공간으로 확장되고 있다. 러시아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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