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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송유관 사이버 테러에 유가 급등…러시아 배후설로 양국 긴장 고조

2021.05.13

미국 송유관 사이버 테러에 유가 급등…러시아 배후설로 양국 긴장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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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테러#콜로니얼파이프라인#유가 급등#다크사이드#러시아#공급 차질#인플레이션#에너지 안보

지난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의 한 코스트코 매장 주유소에 기름을 넣으려는 차량이 길게 줄을 서 있다. 7일 미국 최대 송유관 회사인 콜로니얼파이프라인이 사이버 테러로 가동을 중단하면서 기름값이 폭등하고 사재기가 빚어지는 등 혼란이 심해지고 있다. 미국 행정부는 신생 해킹 범죄단체인 다크사이드의 소행이며 그 배후에 러시아가 있다고 주장해 양국 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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