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onomy

비교우위론Comparative Advantage

비교우위론은 영국의 경제학자 데이비드 리카도가 제시한 국제무역 이론으로, 각국이 상대적으로 더 효율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재화에 특화하여 교역하면 모든 국가가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원리입니다. 절대적 생산능력이 떨어지는 국가라도 상대적으로 덜 불리한 분야에 집중하면 무역을 통해 이득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A국이 모든 제품을 B국보다 잘 만들더라도, A국은 가장 잘하는 제품에, B국은 상대적으로 덜 불리한 제품에 특화하여 교환하면 양국 모두 생산량을 늘릴 수 있습니다. 이는 자유무역과 국제분업을 정당화하는 핵심 논리로, 현대 세계경제 체제의 이론적 기반이 되고 있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개념

📰 이 개념이 나온 기사

자유무역은 거래국 모두 이익 되는 '상생' 결과 낳지만
Cover Story-자유무역동맹으로 보호주의 넘는다

자유무역은 거래국 모두 이익 되는 '상생' 결과 낳지만

2018.03.16
'장하준의 자본주의'를 해부한다
커버스토리

'장하준의 자본주의'를 해부한다

2011.04.14
커버스토리

자유무역은 '윈-윈' 게임... 제로섬 게임 아니다

2011.06.23
개방은 글로벌시대 '키워드'
커버스토리

개방은 글로벌시대 '키워드'

2011.11.24
커버스토리

"자유무역이 유리하다"…한국이 입증했다

201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