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가Entrepreneur
기업가는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견하고 자본, 노동, 기술 등의 생산요소를 결합하여 기업을 설립·운영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단순히 사업을 운영하는 것을 넘어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시장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불확실한 경영 환경 속에서 위험을 감수하며 의사결정을 내리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기업가는 경제 성장의 핵심 주체로서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술 혁신을 주도하며, 사회적 부를 증대시키는 데 기여합니다. 슘페터는 기업가를 '창조적 파괴'를 통해 경제 발전을 이끄는 혁신가로 정의했으며, 현대 경제에서는 스타트업 창업자부터 대기업 경영자까지 다양한 형태의 기업가가 존재합니다. 기업가정신은 도전정신, 창의성, 책임감을 핵심 요소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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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파괴 혁신의 시대…노동시장 판이 바뀐다
슘페터의 '창조적 파괴' 이론에 따르면, 기업가의 혁신이 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되지만 기존 산업 근로자의 구조적 실업을 야기한다. 기술 발전을 막을 수는 없으므로, 정부는 직업 훈련과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고 인간이 새로운 기술을 활용해 고부가가치 인력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해야 한다.

마차시대에 자동차 생각…기업가는 '미래 창조자'
기업가는 불확실성에 도전하여 위험을 기회로 여기는 사람으로, 사회의 다양한 자원과 인재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조정자 역할을 한다. 마차 시대에 자동차를 만든 헨리 포드처럼 기업가들의 혁신과 도전은 소비자에게 혜택을 주며, 그들이 거둬들인 이윤은 위험감수와 창조의 정당한 대가이다. 기업가 정신의 핵심은 시장 기회를 포착하고 적시에 판단하여 실천하는 능력에 있으며, 이는 현대 사회 발전의 필수 요소다.

11월에 여는 한경 캠프, 경제·경영학 세계로 초대합니다!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는 제33회 한경 고교 경제·경영 리더스 캠프가 11월 2일 연세대에서 개최되며, 상경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생들을 위해 유명 대학 교수의 미시·거시경제학 강의와 대학 선배 멘토와의 상담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테샛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1인당 15만원이고, 지난 캠프를 거친 2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경제·경영학에 대한 인식 개선과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맛있는 경제학·경영학… 한경고교 캠프에 초대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는 27회 한경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가 5월 19일 연세대에서 열리며, 상경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생들이 유명 대학교수의 강의와 대학 선배 멘토의 상담을 통해 경제학과 경영학의 차이를 이해하고 자신의 적성을 파악할 수 있다. 지난 27년간 20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은 경제학에 대한 인식 변화와 미래 진로 설계에 큰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경제학은 쉽게, 경영학은 신나게 …...한경 고교 경제캠프, 연세대 송도캠퍼스에서 열린다
한국경제신문이 주관하는 제28회 고교 경제 리더스 캠프가 8월 2~3일 연세대 송도캠퍼스에서 열리며, 상경계 진학을 희망하는 고교생들이 유명 대학 교수의 경제·경영학 강의와 대학생 멘토의 입시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미시·거시경제학과 경영학 강의, 경제논술 모의고사, 일대일 첨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참가비는 25만원(조기접수 시 22만원)이고 전국 고교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