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 경제·금융 상식 퀴즈

11월 30일자 (494)

2015.11.26

11월 30일자 (494)

생글생글2015.11.26읽기 3원문 보기
#헤지펀드#롱쇼트펀드#로컬푸드#죄수의 딜레마#ODM#외부불경제#역선택#황제주

1. 주가가 오를 만한 종목은 매수하고, 내릴 만한 종목은 공매도하는 방식으로 양방향으로 차익을 남기는 펀드를 무엇이라 할까?(1) 헤지펀드 (2) 롱쇼트펀드 (3) 인덱스펀드 (4) 인컴펀드2. 먼곳에서 운송돼 온 것이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 기르고 수확한 농수산물을 뜻한다.

배송 거리와 유통 단계를 줄임으로써 가격이 싼 것이 장점인 이것은?(1) 정크푸드 (2) 로컬푸드 (3) 슈퍼푸드 (4) 슬로푸드3. 두 명 이상의 공범이 각각 분리돼 경찰관의 조사를 받을 경우 끝까지 부인해야 유리하지만, 다른 공범을 믿지 못하고 자백해 더 불리한 상황에 몰리는 것을 일컫는 말은?(1) 죄수의 딜레마 (2) 지브리의 저주 (3) 공유지의 비극 (4) 절약의 역설4. 개발능력을 갖춘 제조업체가 제품 자체 개발과 생산까지 마쳐 유통업체 등에 납품하는 생산방식을 가리키는 말은?(1) ODM (2) OEM (3) ROE (4) PER5. 어떤 경제행위가 거래과정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에게 불리한 영향을 끼치는 현상을 가리키는 경제학 용어다.

대기오염, 폐수, 소음 등 공해가 대표적 사례인 이것은?(1) 외부경제 (2) 외부불경제 (3) 내부경제 (4) 지하경제6. 보험사가 보험 가입 대상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지 못해 오히려 질병·사고 확률이 더 높은 사람을 가입시켜 재정을 악화시키는 잘못을 범했다.

이를 설명하는 경제학 용어는?(1) 리스크 테이커 (2) 역선택 (3) 시장 실패 (4) 정부 실패7. 주가가 주당 100만원이 넘는 ‘초우량 주식’을 가리키는 말은?(1) 테마주 (2) 황제주 (3) 황금주 (4) 우선주8. 은행들이 대출해준 돈을 떼여 다른 예금 고객에게 피해가 가는 상황을 막기 위해 미리 적립해두는 돈을 무엇이라 부를까?(1) 대손충당금 (2) 예비비 (3) 판공비 (4) 매출채권sgsg.hankyung.com에서 응모하세요. ▶ 493호 퀴즈 정답 : 1 (1) 2 (3) 3 (4) 4 (2) 5 (1) 6 (2) 7 (4) 8 (2)▶ 492호 당첨자 : 이해린 김준석 김민지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 본문 속 개념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합리성' 등 반복 출제되는 사탐 개념 틈틈이 챙기세요
2025학년도 논술길잡이

'합리성' 등 반복 출제되는 사탐 개념 틈틈이 챙기세요

사회탐구에서 의무론과 공리주의는 매년 반복 출제되는 핵심 개념이므로 체계적으로 학습해야 한다. 의무론은 인간의 존엄성을 지키는 것을 도덕의 기초로 보는 반면, 공리주의는 최대 다수의 최대 행복을 도덕의 기준으로 삼는다는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

2024.07.04

공유경제도 규제 필요하지만 참여자들의 평판이 더 중요하죠
4차 산업혁명 이야기

공유경제도 규제 필요하지만 참여자들의 평판이 더 중요하죠

공유경제는 정보 비대칭성과 외부효과 등 시장실패를 야기할 수 있어 규제가 필요하지만, 기존 정부 주도의 규제 틀로는 새로운 공유 사업을 담아낼 수 없다. 대신 사용자 후기와 평판을 통한 참여자들의 자발적 규제가 더 효율적이며, 이는 역사적으로도 입증된 방식이다.

2018.05.03

중앙화 방식 IoT와 분산화 방식 블록체인은 보완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중앙화 방식 IoT와 분산화 방식 블록체인은 보완

IoT의 중앙화 방식은 효율성이 높지만 보안에 취약한 반면, 블록체인의 분산화 방식은 이를 보완하여 보안을 강화할 수 있다. 반대로 IoT는 블록체인의 '최초 1마일 문제'를 해결하여 정확한 데이터 수집을 가능하게 함으로써 두 기술이 상호 보완적으로 작용한다. 기술의 가치는 기술 자체가 아닌 경제·사회적 맥락에서 결정되므로, 올바른 정책 수립을 위해서는 기술이 바꿀 미래가 아닌 현실의 문제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2019.10.31

시장경제가 냉혹하다고?
커버스토리

시장경제가 냉혹하다고?

시장경제는 역사적으로 애덤 스미스부터 마르크스, 현대 이론가들까지 찬양과 비판을 동시에 받아왔으나, 현실적으로 이를 대체할 더 나은 시스템이 아직 개발되지 않아 전 세계가 시장경제로 전환하고 있다. 시장경제를 통해 실제로 경제 성장과 사회 발전이 이루어졌으며, 이기심이라는 핵심 원동력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필요하다.

2006.07.05

'론스타'에 과세 어떻게 해야하나

외국계 자본을 보는 '두개의 눈'

외환위기 이후 한국시장에 진입한 외국계 자본은 선진 경영기법 전수라는 순기능과 국부유출, 환투기, 조세회피 등의 역기능을 동시에 갖고 있다. 전문가들은 외국자본의 불공정거래와 탈세에 대해 법으로 엄격히 대응하되, 국수주의적으로 접근하지 말고 투명하고 공정한 기준으로 감시해야 한다고 지적한다.

2006.03.29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