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최고의 경험' 생글 기자에 도전해 보세요
생글생글 소식

'학창시절 최고의 경험' 생글 기자에 도전해 보세요

생글생글2022.06.09읽기 3원문 보기
#한국경제신문#생글생글#시사·경제·논술신문#학생기자#TESAT#멘토링#경제동아리#시사동아리

중·고생 기자 모집

내가 쓴 글이 우리학교와 전국 도서관에 배달

명문대 선배들의 멘토링도…내달 2일까지 접수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국내 최고 중·고교 시사·경제·논술신문 ‘생글생글(생각하기와 글쓰기)’이 고등학생 18기, 중학생 11기 생글기자를 모집합니다. 학생기자로 활동하고 싶은 여러분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학교와 사회 이슈에 대한 생각을 기사로 작성생글기자는 우리 학교와 지역 소식뿐만 아니라 국내외 경제, 사회, 문화, 이슈 등 다양한 분야의 글을 써 ‘생글생글’에 게재할 수 있습니다. 1200자 분량의 글을 생글기자 본인의 이름, 사진, 소속 학교 등과 함께 지면에 싣습니다. 생글기자 활동은 중·고교생이 학창 시절 누릴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이고 보람입니다. 직접 쓴 글이 생글생글에 실려 전국 중·고교와 지역 도서관으로 배달됩니다. 생글기자 활동만큼 학창 시절 기억에 남는 활동도 드물 것입니다.생각하는 힘과 글 쓰는 실력을 키우는 데 생글기자 활동은 큰 도움이 됩니다. 생글생글 편집진의 첨삭 등 철저한 글쓰기 관리로 처음 글을 쓸 때와 나중에 활동을 마칠 때쯤 글쓰기 실력이 크게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사고 영역 넓어지고 대입 정보도 얻을 수 있어생글기자는 다른 매체들이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학생기자 활동과 다릅니다. 다양한 이슈에 대해 생각하고 관찰하고 글로 쓰다 보면 사고의 영역이 넓어짐을 느낄 수 있습니다.생글기자를 거쳐 대학교 그리고 사회에 진출한 ‘한경 생글기자 동문회’ 선배가 1000여 명에 이릅니다. 대학생 선배들은 주요 대학의 다양한 학과에 소속돼 학업과 진로에 대한 정보를 교환하는 등 활발한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생글기자 선후배 간 멘토·멘티 활동, 대입 및 고교입시 정보 교환은 생글기자만이 누릴 수 있는 장점입니다. 명문대 선배들이 여러분의 학업 및 진학을 도와주기 위해 주기적으로 멘토링 활동을 합니다.생글기자 활동에 뜻이 있는 중·고교생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모집 안내●지원 자격: 전국 중·고교생 누구나●모집 인원: OO명●원서 접수: 5월 30일(월)~7월 2일(토)●접수 방법: 생글생글 홈페이지(sgsg.hankyung.com)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nie@hankyung.com)로 발송●지원서에 증명사진(jpg 파일) 첨부 필수, 휴대폰 번호와 이메일은 본인 것이어야 함●테샛(TESAT) 성적 우수자와 교내 경제동아리 및 시사동아리 활동자는 가산점 부여●합격자 발표: 7월 11일(월) 생글생글 지면과 홈페이지●7월 여름방학 중 오리엔테이션이 있을 예정입니다. 자세한 일정은 추후 안내해드립니다.●문의: (02)360-4069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 본문 속 개념

📚 함께 읽으면 좋은 기사

TESAT 국내 저명 경제학자·한경 논설위원이 출제
커버스토리

TESAT 국내 저명 경제학자·한경 논설위원이 출제

TESAT은 경제학 기초 이론과 경제 뉴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종합적 해석과 응용 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으로, 서울대·연세대·고려대 등 국내 저명 경제학자들과 한경 논설위원들이 출제위원으로 참여해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시험은 300점 만점으로 6개 등급으로 분류되며, 높은 점수를 받으려면 경제학 원론 학습과 함께 경제 뉴스를 꾸준히 읽으면서 개별 기사들을 큰 흐름과 연관시켜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2008.09.10

경제 이해력은 자본주의를 이끄는 힘
커버스토리

경제 이해력은 자본주의를 이끄는 힘

경제 리터러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고 권리를 행사하는 데 필수적이며, 국민 전체의 부가가치를 높여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복지사회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의 경제 이해력이 선진국보다 낮은 상황에서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측정하기 위해 TESAT(경제이해력검증시험)이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08.09.10

창간때 5만부서 30만부로…대학문 여는 최고 신문
커버스토리

창간때 5만부서 30만부로…대학문 여는 최고 신문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생글생글이 창간 8년여 만에 400호를 발행했으며, 창간 당시 5만부 목표에서 현재 30만부로 성장했고 전국 1200여 개 고등학교에서 구독하고 있다. 생글생글은 경제·시사 이슈의 심층분석을 통해 시장경제 원리와 논리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실제로 대입 논술 시험 주제와 높은 상관성을 보이고 있다.

2013.09.26

논술도 경제공부도 생글이 ‘일등 도우미’
커버스토리

논술도 경제공부도 생글이 ‘일등 도우미’

생글생글은 고등학교에서 논술, 경제 동아리, 시사학습 등 다양한 교육 활동의 핵심 교재로 활용되고 있다. 여러 학교의 교사들은 생글이 학생들의 경제 사고력과 논술 능력 향상에 효과적이며, TESAT, 자기소개서 작성 등 입시 준비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고 있다. 생글은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면서 학생들에게 올바른 경제관과 국가관을 형성하는 데 기여하는 학생신문으로 자리잡았다.

2013.09.26

"생글이 사회를 보는 균형된 가치관 심어주죠"
커버스토리

"생글이 사회를 보는 균형된 가치관 심어주죠"

한국경제신문의 경제교육 매체 '생글생글'이 전국 516개 중·고등학교 529명의 교사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학생들에게 사회를 보는 정확한 안목을 키우는 데 효과적인 교육 자료로 평가받았다. 교사들은 평균 5.3년간 생글생글을 수업 부교재, 논술 준비, 시사상식 확대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특히 커버스토리와 시사뽀개기 같은 지면이 학생들의 균형잡힌 사고력 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2013.09.26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