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w the lid on consumer anger → 소비자들의 분노를 분출시키다
이번 실용문 해설 시간에는 신문기사를 해석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얼마 전에 미국의 애플사는 아이폰(iPhone) 3G 제품을 전 세계에 출시했다.
이 제품은 출시와 더불어 대 히트를 기록했고 이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다음 기사는 아이폰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사람들의 모습을 묘사한 사회기사다.
해석을 보지 말고 본문을 몇 차례 읽고 난 후 해석과 어휘를 참조하기 바란다.
iPhone 3G syndrome
1. Apple fans started lining up at 5 p.m. Thursday to be first in line to buy an iPhone 3G when sales started at 8 a.m. today.
"That's 15 hours from now to wait," said David Dreger,who was settling down with a lawn chair and blankets and gearing up to order pizza for the growing crowd outside the Rogers Plus video store at the corner of West Broadway and Arbutus,the one store chosen in B.C. for an early opening to mark the iPhone launch.
"I've been waiting for an iPhone since June 29 last year when the first iPhone was released."
Dreger said Rogers' announcement of a reduced data plan of $30 per month for six gigabytes of data,an offer good until the end of August,made him decide to line up for one.
Dreger,who is a self-described 'Mac fan,' was first in the growing lineup and was joined by his girlfriend,Casey Eagan,who was visiting from Buffalo,New York.
"I leave tomorrow,this is real dedication," said Eagon.
아이폰 3G 신드롬
1. 애플 팬들은 오늘(금요일) 오전 8시부터 판매가 시작되는 신형 아이폰 3G를 가장 먼저 구입하기 위해 목요일 저녁 5시 부터 줄을 서기 시작했다.
잔디용 간이의자와 담요를 가지고 와서 아이폰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B.C주에서 조기 개장 장소로 선택된 상점 중의 하나인 웨스트 브로드웨이와 아버터스 교차지점에 위치한 로저스 플러스 비디오 숍 외부에 자리를 잡은 데이비드 드레거씨는 "앞으로 15시간을 기다려야 한다"고 말하며 줄을 서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자 아예 이곳에서 피자를 주문할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나는 아이폰이 처음으로 선을 보인 작년 6월29일 이후로 이 제품을 기다려 왔다"고 말하는 드레거씨는 로저스에서 8월 말까지 가입하는 경우에 한해 6기가바이트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특별 데이터 요금제를 월 30달러로 가격을 낮춘 것이 제품구매를 결정한 요인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