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사회에 공헌하는 단국인,미래지향적인 전문인,지역과 공동체 발전의 선도자라는 인재상에 맞는 학생을 선발하기 위해 단국대학교는 2010학년도부터 입학사정관 전형을 실시한다.
입학전형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다년간 학생 서류심사와 면접평가 경험을 축적해온 결과다.
단국대는 2010학년도 입시에서 전체 입학정원의 10%인 567명을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선발한다.
학생의 잠재력과 향학열,지원 분야의 자질과 태도,창의성과 전공에 대한 적성 등 다양한 능력을 평가해 선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단국대는 입학사정관제 도입에 따라 위촉된 전임 입학사정관 10명이 전형을 지휘하며,전형 합격생의 입학 전 학력 개발과 입학 후 학사 관리를 위해 예비대학(Bridge Course)을 운영할 예정이다.
⊙ 파격 혜택 주는 '단국글로벌장학' 전형 단국대 입학사정관 전형은 'SLOW하게 준비해서 이뤄내는 Dream Package'를 추구한다.
'SLOW'는 전형 유형의 각 특성을 의미한다.
△ 특수성(Specialty)은 창의적 인재(40명) 어학 · 특이분야 특기자(207명) 경기실적우수자(77명) 전형을, △ 지역 공동체(Local Community)는 자매결연지역 출신자(4명)와 대학소재지역 고교출신자(154명) 전형을,△ 기회(Opportunity)는 취업자(18명)와 재외국민 · 외국인(정원외 47명) 전형을, △ 세계적 비전(Worldwide Vision)은 단국글로벌장학(20명) 전형을 뜻한다.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해 단국대의 교육목표를 더 충실히 한다는 입장이다.
죽전캠퍼스는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285명을 선발한다.
창의적 인재는 단국대의 대표적 입학사정관 전형으로,1단계 서류전형에서 학생부로 5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심층면접만으로 최종 선발한다.
전문계고 검정고시,외국고 출신자는 지원할 수 없다.
학생부 최저학력 기준이 적용되는 '단국글로벌장학' 전형은 일반계고,특목고,자사고 졸업(예정)자 중 대학 계열별 반영교과의 전 과목 석차등급 평균이 1등급 이내인 경우 지원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돼 언어 수리 외국어 영역 중 2개 영역이 1등급,나머지 1개 영역은 2등급 이내여야 한다.
심층면접 100%로 선발하며,합격자에게는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대학 4년,대학원 2년간 등록금 전액과 기숙사비 전액,월 50만원의 학업장려금을 지원하며,해외 유학 희망시 선별 지원한다.
어학특기자 전형은 영어 중국어 일본어 분야에서 135명을 선발한다.
어학특기자 외에 한문,수학 · 과학,미술,특이분야 특기자 전형이 있다.
제출한 실적은 모두 실적평가위원회에서 공정하게 검증한다.
천안캠퍼스 전형은 대학소재 지역고교출신자 154명,경기실적 우수자 77명,어학 · 특이분야 특기자 33명,취업자 18명을 선발한다.
대학소재 지역고교출신자 전형은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경기 평택시와 안성시 소재 고등학교 출신이어야 지원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