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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샛 경영학 연습문제

2016.04.14

테샛 경영학 연습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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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흐름(Cash Flow)#EBITDA#영업이익#감가상각비#매출채권#매입채무#재무활동#삼성전자

[문제1] 기업 경영자는 이윤 못지 않게 회사의 현금흐름(cash flow)에 큰 관심을 갖는다. 다음 중 회사의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상황은?(1) 매출채권액이 늘었다. (2) 감가상각비가 늘었다. (3) 매입채무액이 늘었다. (4) 완제품 재고자산이 줄었다. (5) 원재료 재고자산이 줄었다. [문제2] 기업 경영지표로 EBITDA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1) 일반적으로 영업이익과 같다(2) 일반적으로 세전순이익과 같다(3) 회사의 현금창출능력을 의미한다. (4) 회사의 대외채무 지급능력을 의미한다. (5) 회사의 배당금 지급 능력을 의미한다.

[문제3] 본문의 삼성전자 현금흐름표를 잘못 설명한 것은(1) 영업활동에서 현금이 19조원이 증가했다(2) 투자활동에서 현금이 13조5천억원 사용되었다(3) 배당급 지급 법인세 납부는 재무활동에 포함되었다(4) 투자활동을 하면서 공장 등 유형자산 취득에 가장 많은 자금을 투입했다(5) 재무활동중에는 자기주식 취득 금액이 가장 많다. [정답과 해설]1, (1) 현금흐름이 악화되는 경우는 매출채권의 증가 매입채무의 감소 등이다. 현금이 나가지 않은 비용이 늘어나면 당기순이익이 감소하지만 현금흐름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재고가 늘어나면 매출이 원활하지 않다는 의미이다.

2. (3) EBITDA는 이자 세금 상각전 이윤이므로 영업이익에 감가상각비 대손상각비를 더해서 구한다. 3. (3) 배당금지급은 재무활동이지만 법인세 납부는 영업활동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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