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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B지수

2024.10.24

CRB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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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B지수#인플레이션#원자재 가격#ISM지수#지니계수#로렌츠곡선#소득분배#십분위분배율

www.tesat.or.kr [문제] 아래 지문이 설명하는 이 지수는?이 지수는 원유, 천연가스, 산업용 원자재(구리 니켈 등), 귀금속, 곡물(옥수수 콩 등), 돼지고기 등 20개 안팎의 주요 상품(원자재)을 대상으로 가격을 조사한다. 이 지수들이 뛰면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을 예고한다고 할 수 있다. ① KOSPI지수② ISM지수③ VIX지수④ MSCI지수⑤ CRB지수[해설] CRB지수란 국제 원자재 및 선물 조사 회사인 CRB(Commodity Research Bureau)가 발표하는 지수로 원자재 가격의 국제기준 역할을 한다.

곡물, 원유(WTI), 천연가스, 산업용 원자재, 귀금속 등 주요 상품선물 가격을 2005년 결정된 비중에 따라 산술 평균해 계산한다. 1967년을 기준인 100으로 해서 매일 발표된다. 이 지수가 상승하면 인플레이션을 예고하거나 그 상품의 수요 증가를 의미한다고 해서 ‘인플레이션지수’라 불리기도 한다. ISM지수는 미국 공급관리협회가 20개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구매 담당 책임자들을 상대로 설문 조사해 산출한 지수로 기준점은 50이다. 50보다 높으면 경기확장을, 50보다 낮으면 경기수축을 의미한다. 정답 ⑤[문제] A는 생산요소시장에서 수요자이며, B는 사회 후생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해당 경제주체들과 관련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① A는 효용 극대화를 추구한다. ② A는 생산물시장에서 수요자다. ③ B는 생산요소시장에서 공급자다. ④ B는 A의 경제활동을 규제하기도 한다. ⑤ A와 달리 B는 생산활동을 하지 않는다. [해설] A는 기업, B는 정부다. 기업은 이윤 극대화를 추구한다. 효용 극대화를 추구하는 경제주체는 가계다. 기업은 생산물시장에서는 공급자, 생산요소시장에서는 수요자다. 정부는 가계와 기업의 경제활동을 지원하거나 규제하기도 하고, 소비·생산 활동도 수행하면서 전체 사회 후생의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

정답 ④[문제] 소득분배지표와 관련한 설명 중 옳은 것은?① 지니계수가 1이면 완전 평등하다. ② 소득분배가 불평등할수록 소득 5분위 배율은 1에 가까워진다. ③ 소득분배가 평등할수록 로렌츠곡선은 45도 대각선에서 멀어진다. ④ 십분위분배율의 값이 2에 가까울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다는 의미다. ⑤ 지니계수, 십분위분배율, 소득 5분위 분배율 모두 값이 커질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다. [해설] 지니계수는 0부터 1까지의 값을 가진다. 1에 가까울수록 불평등 정도가 높음을 의미한다. 이때 소득분배가 평등할수록 로렌츠곡선은 45도 대각선에 가까워진다.

십분위분배율은 한 나라의 모든 가구를 소득 크기에 따라 10등분해 최하위 40% 계층이 차지하는 소득점유율을 최상위 20% 계층이 차지하는 소득점유율로 나누어 계산한다. 십분위분배율은 0부터 2까지의 값을 가지며, 값이 클수록 소득분배가 평등하다는 것을 뜻한다. 소득 5분위 배율이란 최상위 20%의 평균소득을 최하위 20%의 평균소득으로 나눈 값으로 1부터 무한대(∞)까지의 값을 가진다. 소득분배가 완전 균등한 경우에는 소득 5분위 배율 값은 1이 되고, 이 값이 클수록 소득분배의 불균등 정도는 커진다. 정답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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