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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출·퇴근 시간 스스로 결정 등

2009.04.01

삼성전자 출·퇴근 시간 스스로 결정 등

오춘호 기자2009.04.01읽기 3원문 보기
#자율출근제#삼성전자#근무 시스템 개혁#조직문화 변화#정부 업무보고서 해킹#사이버 보안#특수목적고#교육정책

⊙ 삼성전자 출·퇴근 시간 스스로 결정삼성전자가 직원들이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도록 근무 시스템을 바꾼다. 디지털프린팅 사업부 등 삼성전자 완제품(DMC) 부문 일부 부서들은 1일부터 자율출근제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8시간 근무 규정만 지키면 출근과 퇴근 시간을 자신의 일정에 맞게 수시로 바꿀 수 있다. 이에 따라 같은 사무실에서도 새벽, 오전, 오후 등으로 직원들의 출근 시간대가 달라진다. 삼성전자는 앞으로 두 달 동안 자율출근제를 시범운영한 뒤 이 제도를 단계적으로 DMC 전 부문에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부품(DS) 부문은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 직원마다 출퇴근 시간이 달라지기 때문에 조직문화에 상당한 변화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 중국 정부 업무보고서 해킹 당했다원자바오 중국 총리의 정부 업무 보고서와 최고 지도자들의 발언 내용이 수록된 문서가 해킹당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가 중국 정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중국의 최고 지도자 집단인 공산당 정치국원들의 발언 내용은 국가기밀 중 최상위급으로 분류되는 것으로,사실상 중국 공산당의 심장이 해커에 의해 공격받은 셈이다.

해킹당한 문서는 지난달 초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 국회)에서 원 총리가 발표한 정부 업무 보고서의 초안과 이에 대해 정치국원들이 제시한 의견이 담겨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문은 대만의 해커가 침입,복사해갔다고 전했다. - 중국과 같은 나라에서 해킹이라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중국이 불법 해킹국으로 비판받자 그 반격용으로 중국도 피해자라는 소문을 흘리고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 특수 목적고 5곳 새로 문 연다2011년까지 전국에서 외국어고,과학고 등 특수목적고 5곳이 새로 문을 열 전망이다.

2일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내년 3월 울산외고,강원외고 등 2곳의 외고가 문을 여는 것을 비롯해 내후년까지 총 5곳 정도의 특목고가 개교한다. 울산지역의 첫 외고가 될 울산외고는 올 하반기에 영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4개과에서 총 15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강원도 지역에 처음 생기는 강원외고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5개과에서 150명을 모집한다. 이 밖에 인천의 미추홀 외고가 내년 3월 개교를 목표로 교과부와 협의하고 있으며 2011년 3월 창원과학고 경기 화성국제고 등 2곳이 새로 문을 열 예정이다. - 현재 외고는 서울 6곳,경기 9곳을 포함해 총 30곳에 설립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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