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한경 생글 NIE 경진대회’와 ‘36회 테샛’ 성적 우수자 시상식이 오는 28일 오후 2시 한경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NIE 경진대회 심사위원들이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하고 있다.

‘2016 한경 생글 NIE 경진대회’와 ‘36회 테샛’ 성적 우수자 시상식이 오는 28일 오후 2시 한경 18층 다산홀에서 열린다. NIE 경진대회 심사위원들이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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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글생글은 설 연휴 기간에 맞춰 1월 27일자를 휴간하며, 대부분의 학교가 연휴 모드로 들어가기 때문에 학교 배포 중단에 따른 자원 낭비를 피하기 위한 결정이다. 가정 구독자의 구독 기간은 자동으로 연장되며, 2월 3일자부터 다시 발행될 예정이다. 생글은 새해를 맞아 중학생 지면을 확대했으며, 독자들의 꾸준한 구독과 테샛·주니어테샛 시험 응시를 권장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이 제8기 고교생 생글기자 60명과 제1기 중학생 생글기자 40명을 선발했으며, 고교생은 500여 명 중 약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합격자들은 7월 21~22일 오산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기자윤리, 기사쓰기, 인터뷰 등을 배우고 선배 기자들과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제21회 테샛의 추가 접수 마감일은 11월 7일 자정까지이며, 수도권(서울·인천·경기) 지역 응시자만 신청 가능하다. 추가 접수 시 응시료는 정시 접수보다 5000원 더 비싼 3만5000원이며, 주니어테샛도 동일한 추가 요금 정책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