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적성검사 전형 366명 선발 …인문·자연계 배점 달라
올해 처음 적성검사 전형이 신설된 대학이다.
학생부 50%+적성검사 50%로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이 366명을 선발한다.
교회목회자추천(신학과) 12명,특기자(문학),기회균등선발 8명도 일반학생과 같은 방식으로 선발한다.
학생부 석차등급 한 등급과 적성검사 한 문항 점수가 같기 때문에 적성검사로 당락이 결정된다.
다만 문항수가 적기 때문에 동점자가 많이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적성검사에서 실수를 줄이는 노력이 필요하다.
60분에 80문항을 풀기 때문에 시간은 부족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다.
또한 인문 · 자연계 배점이 다른 점도 주의하자.
적성검사 문제유형은 올해 발표된 모의적성 형태와 다른 대학의 기출문제 유형을 참고할 것으로 예상된다.
즉,언어이해력은 문학 · 비문학지문,어문규정,사회탐구영역의 일반상식문제가 출제될 것으로 보이며 수리영역은 수학Ⅰ이 주로 출제될 것이다.
올해 경쟁률은 일반학생전형이 23.13 대 1이었다.
■ 적성검사
1) 일 시 : 2009년 10월24일(토)~25일(일)
2) 준비물 : 수험표,신분증(학생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청소년증 여권 중 택일)
3) 주요내용 4) 문항 당 시간 : 45초
■ 학생부 반영방법
1) 2008년 2월~2010년 2월 졸업(예정)자
가) 학년별 교과목 반영방법 나) 교과성적 등급별 기준 득점표 ■ 2010학년도 수시1차 모집
■ 일반학생 전형 모집단위 및 모집인원
☞ 강남대 모의적성 문제(해설은 다음회에)
1. 다음에 제시된 단어와 같은 의미를 가진 것을 고르시오.
식상(食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