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성평가 반영비율 수시 1차 70%로 확대 수시1차 적성평가 반영비율이 전년도 30%에서 70%로 확대되어 매우 높아졌다.
적성평가의 실질 반영비율이 70%인 것이다.
적성평가는 계열구분 없이 언어 50문항,수리 50문항을 60분 안에 풀어야 한다.
전년보다 시간은 20분 줄고 문항 수도 40문항이 줄었다.
하지만 실질반영점수가 150점에서 200점으로 50점 증가하여 적성평가의 영향력은 더 커졌다.
대학 졸업 후 취업이 어려운 현실을 반영하듯 보건계열 학과가 대부분인 가천의과대의 올해 경쟁률은 무척 높았다.
가천의과대는 일반전형이 290명 모집에 1만38명이 지원하여 34.61 대 1로 작년보다 2배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였다.
수시1차 전체는 330명 모집에 1만365명이 지원하여 31.41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간호학과로 일반전형 25명 모집에 2236명이 지원하여 89.44 대 1이었다.
적성평가는 다양한 교과의 기본 상식문제가 출제되었다.
이런 경향은 올해도 지속될 것으로 보이며,난이도는 전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 학생부 반영방법
학생부는 1학년 30%,2학년 30%,3학년 40% 등 교과성적만을 반영한다.
각 학년별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교과에서 상위 3교과(반영교과에 속한 전 과목)를 반영하며,사회교과 및 과학교과 선택 시 반드시 1개 교과만 선택 가능하다.
그러므로 인문계는 국어,영어,사회교과,자연계는 영어,수학,과학교과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
보건환경시스템학과는 수학,과학교과 취득성적에 4%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일반적으로 학생부 2~5등급 사이 학생들이 지원을 한다.
학생부 등급 간 점수는 2~3등급 간은 3점,3~4등급 간은 2점, 4~5등급 간은 4점 차이가 난다.
적성시험 한 문제가 2점이므로 학생부의 영향력은 약하다고 볼 수 있다.
⊙ 적성검사
수시 1차 일반전형에서 학생부 30%+적성평가 70%로 235명을 선발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적성평가 실시 학과는 경상학부 48,간호학과 25,치위생학과 14,응급구조학과 14,물리치료학과 12,식품영양학과 11,보건행정학과 11,의공학과 14,보건환경시스템학과 11,정보공학부 44,자율전공학부 17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