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1차 일반전형서 500명 선발…문항 줄어 난이도 높을듯 수시1차 일반전형에서 학생부 50% + 적성 50%로 서울 인문캠퍼스에서 230명,용인 자연캠퍼스에서 총 500명을 선발한다.
전년도는 460명을 선발하였다.
적성검사는 언어이해력,기초 수리능력,사고력을 측정하며 총 80문제를 60분(1시간)에 풀어야 한다.
언어와 수리시간이 따로 구별되어 있지 않다.
컴퓨터용 수성사인펜으로 마킹을 하고,수정테이프 사용은 안 된다.
수정시 시험감독자 확인이 필요하다.
전년보다 20문항이 감소하였지만,배점은 1점에서 1.25점으로 증가하여 적성검사 영향력이 커졌다.
문항 수가 줄었기 때문에 적성난이도는 전년보다 높을 것으로 예상한다.
학생부 석차등급 한 등급이 적성검사 4문제이므로 학생부의 영향력은 타대학에 비해 높은 편이다.
또한 수능 최저가 없어서 경쟁률이 높다.
올해 경쟁률은 인문캠퍼스가 34.83 대 1,자연캠퍼스가 18.69 대 1이다.
전년도 경쟁률은 34.9 대 1이었다.
가톨릭대 적성 시험이 같은 날 오후 3시이지만,운 좋으면 두 대학 모두 볼 수 있다.
명지대는인문캠퍼스가 서울에,자연캠퍼스가 용인에 있다.
학생부 합격자 성적은 서울캠퍼스보다 용인캠퍼스가 낮다.
문과 합격자들은 학생부 성적과 대체로 비례하는 편이다.
문과 학생이 학생부가 좋지 않다면 80문항 중 65문항 이상 맞아야 한다.
⊙ 학생부 반영방법
학년별 반영비율은 1학년 30%,2학년 40%,3학년 1학기 30%이며,국어 · 영어 · 수학 · 사회 · 과학 교과내 학생이 이수한 모든 과목 석차등급을 반영한다.
즉 해당되는 모든 과목 석차등급 배점과 단위 수를 곱하여 점수 산출 후 모든 점수를 더하여 총 점수를 산출한다.
그리고 총 점수를 총 단위 수로 나누어 학년별 석차등급 배점 평균을 산출하면 된다.
이에 따라 계산하면,석차등급마다 5점씩 차이가 난다.
적성검사 한 문제에 1.25점이고,학생부는 석차등급 간에 5점씩 차이가 나므로 석차등급 하나를 제치려면 적성검사 4문제를 더 맞혀야 한다.
전년도에는 학생부 석차등급 한 등급이 적성검사 5문항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