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은 학교측의 요청에 따라 학생들에게는 '생글생글'을 무료로 보내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발행 부수가 27만부에 이르고 있습니다. 학생들이 어설픈 좌파논리에 빠지지 않도록 정확한 논리를 가르치는 일은 누군가가 열성적으로 나서야만 합니다. "나의 모교 후배들이 보는 생글생글 발행 비용을 내가,혹은 우리가 부담하겠다"고 생각하시는 선배님들은 연락주십시오. 또 나의 모교가 생글생글을 보는지 궁금하신 분도 전화주십시오. 명단을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nie@hankyung.com한경 경제교육연구소 (02)360-4051~3
모교에 생글생글을
2007.03.03모교에 생글생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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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논술고수들 주말열전 펼친다
제4회 생글 논술경시대회가 9월 16일 개최되며 전국 3,600여 명이 응시해 지난해보다 20% 증가했다. 전주 상산고 등 우수 학교들의 단체 참가와 개인 응시자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논술실력을 겨루게 되며, 시험 후 해제 동영상과 첨삭 지도 등의 특전이 제공된다.
2007.09.05

서울에서 제주까지 생글생글‥창간 1년…논술ㆍ시사ㆍ경제 '꽉' 잡았다
생글생글은 창간 1년 만에 전국 800여 개 고등학교를 포함해 초·중·고·대학교까지 광범위한 독자층을 확보했다. 학교 현장에서는 경제·시사 수업, 논술 자료, 심층면접 준비 등 다양한 교육 활동에 활용되고 있으며, 학생들은 교과서의 이론보다 실시간 세상의 생생한 현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2006.05.31

경제 이해력은 자본주의를 이끄는 힘
경제 리터러시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개인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고 권리를 행사하는 데 필수적이며, 국민 전체의 부가가치를 높여 저출산 고령화 시대의 복지사회 실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의 경제 이해력이 선진국보다 낮은 상황에서 경제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측정하기 위해 TESAT(경제이해력검증시험)이 11월부터 시행될 예정이다.
2008.09.10

테샛, 국가공인 1호 경제이해력 시험으로 '진화'
한국경제신문이 시행하는 테샛(경제이해력검증시험)이 경제이해력 평가 분야 최초의 국가공인 시험으로 인정받았으며, 이로써 국가자격 시험과 동등한 대우를 받게 되었다. 국가공인 취득으로 테샛은 기업, 정부, 공기업, 교육기관 등 모든 분야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될 수 있으며, 특히 고등학교 생활기록부 기재를 통해 입시전형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0.11.10

생글생글 열독률ㆍ선호도 단연 1위 신문
한국리서치 조사 결과 한국경제신문의 고교생 경제·논술 신문 '생글생글'의 열독률이 84%로 조선·중앙·동아 등 3대 일간지(37~47%)의 2배 이상이며, 선호도에서도 39%로 조선일보(19%)를 크게 앞섰다. 논술신문 중에서도 생글생글의 인지도(87%)와 열독률(89%)이 2위 신문의 2배 이상으로 압도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고등학생의 66%가 내용에 만족하고 56%가 매주 읽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7.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