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접의문문 어순은 '의문사 + 주어 + 동사'
♣ 간접의문문과 감탄문은 평서문과 어순이 같다.
간접의문문은 기본적인 의문문에 하나의 절이 더 추가되어 연결된 문장을 의미한다.
의문문의 순서는 '의문사 + 동사 + 주어'이지만, 간접 의문문의 경우는 '의문사 + 주어 + 동사'이다.
What is his job? [직접 의문문] I don't know what his job is. [간접 의문문]
이 기본적인 내용 외에 다음의 법칙 몇 개만 추가해서 기억해 두도록 하자.
1.의문사로 시작하는 의문문은 그 의문사가 접속사로 기능한다.
2.believe, imagine, guess, suppose, think 등 yes, no로 답변할 수 없는 판단에 관한 동사들이 사용된 Do 의문문에서 목적어로 간접의문문이 오는 경우는 의문사가 문두로 이동한다.
3.감탄문은 what이나 how로 시작되면 간접의문문과 마찬가지로 '주어 + 동사'의 어순을 따르게 된다.1. I wonder why she's so mean to me.
God only knows who will win!
2. What do you think the main issue is here? → Yes나 No로 답변할 수 없음.
cf. Do you know what the main issue is here? →Yes나 No로 답변 가능
Why do you think you have to be perfect all the time?
3. What a gorgeous girl she is!
She exclaimed how beautiful a scene it was!
♣ 반드시 도치가 되어야 하는 경우를 주의하라. 강조를 위해 또는 긴 주어가 문두에 오는 것을 피하기 위해 목적어나 부사, 보어를 문장의 맨 앞에 쓰기도 한다.
이때 부정어나 only의 수식을 받는 말이 문두로 오면 이어지는 말은 반드시 '조동사 + 주어 + 동사'의 어순이 되어야 한다.
1. Not one wink of sleep did I get that night.
2. Small is the gate, and narrow is the way that leads to life.
3. Only with suffering does one truly know life.
4. Never has he seen such a dreadful accid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