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 회의장에서 열린 국제 시각장애인 음악축제에서 기타리스트 이오아나 간드라부르가 로드리고의 ‘아랑후에스 협주곡 2악장 아다지오’를 연주하고 있다. 시각장애인 음악가들에게 교육·경연·공연 기회를 지원하는 비영리단체 벨라 음악재단 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2005년 채택된 ‘문화적 표현의 다양성 보호와 증진에 관한 협약’ 20주년을 기념해 유네스코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됐다. 뉴스1

사진으로 보는 세상
"마음의 연주"…파리서 열린 시각장애인 음악축제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