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1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육상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이다. 금메달은 2m37을 뛴 현역 최고 점퍼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이 차지했다. 우상혁은 “세계선수권, 올림픽이 남았다”며 “금메달을 따는 ‘더 역사적인 날’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우상혁(26·국군체육부대)이 19일 미국 오리건주 유진의 헤이워드필드에서 열린 2022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35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육상 사상 첫 세계선수권대회 은메달이다. 금메달은 2m37을 뛴 현역 최고 점퍼 무타즈 에사 바심(31·카타르)이 차지했다. 우상혁은 “세계선수권, 올림픽이 남았다”며 “금메달을 따는 ‘더 역사적인 날’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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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여름철을 맞아 한강 야외 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을 동시에 개장하여 8월 말까지 운영합니다.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 등이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위한 공공시설로 제공되며, 이는 도시 인프라를 통한 시민 생활 서비스 확대의 사례입니다.

수능을 163일 앞두고 서울 대치동의 학원에서 열린 모의평가 분석 설명회에 학부모들이 대거 참석하며 입시 전쟁에 본격 뛰어들었습니다. 이는 자녀의 대학 합격을 위해 수험생뿐 아니라 학부모도 사교육 시장에 적극 참여하는 한국 교육 현실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