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 엑스포가 지난 2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렸다. 경계현 삼성전자 사장과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강한승 쿠팡 사장, 이형희 SK수펙스협의회 사장, 이방수 LG에너지솔루션 사장 등 기업 CEO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각 기업이 부스 205개를 설치해 취업 희망 학생들을 상담했다.

2022 대한민국 고졸인재 채용 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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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타기 좋게 'leg up' 해주는 의미는?
'leg up'은 말에 올라탈 때 발을 받쳐주는 것처럼 누군가를 도와 일을 쉽게 해결하도록 한다는 뜻의 표현이다. 기사에서는 원화 약세가 한국 수출기업들에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offers no leg up'이라고 표현했으며, 'leg up on someone'은 다른 사람보다 유리한 위치에 있다는 뜻이다.
2022.10.06

주요대 '수능100'으로 160명 선발…가군에서 112명, 지난해 국수탐 백분위 평균 합격선 97.7~93.3점
주요대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는 2024학년도 정시에서 총 160명(가군 112명, 나군 28명, 군외 20명)을 수능 100%로 선발하며, 수학과 탐구의 반영 비중이 높고 영어는 낮은 것이 특징이다. 지난해 합격선은 97.7~93.3점으로 의약학 계열에 버금가는 자연계 최상위 그룹 수준이며, 수시 이월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다.
2023.12.07

주요대 선발 750명 중 삼성전자 취업이 520명, 자연계 최상위과 떠올라…학생부 62.4% 선발
2025학년도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 입시에서 총 750명 중 삼성전자 520명(69.3%)이 가장 많이 선발되며, 반도체학과 등이 자연계 최상위학과로 부상했다. 선발 유형은 학생부종합 62.4%, 정시 23.6% 등으로 구성되며, 정시에서는 수학과 과학의 반영 비중이 높다. 과학기술원 4곳은 수능 영향력이 낮은 대신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이 평균 51.3%를 차지해 학생부 기록이 풍부해야 한다.
2024.05.30

삼성전자 510명·하이닉스 100명 등 총 690명…의·약학 계열 이어 자연계 최상위학과 발돋움
삼성전자 510명, SK하이닉스 100명 등 총 690명을 선발하는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가 취업 보장과 장학금 혜택으로 의·약학과에 이어 자연계 최상위 학과로 부상했다. 2024학년도에는 14개 학과가 선발하며, 학생부종합(64.8%)을 중심으로 정시(23.2%), 논술(7.1%), 학생부교과(4.9%) 순으로 모집한다. 과학기술원은 수능 영향력이 낮지만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이 47.2%를 차지해 학생부 준비가 중요한 반면, 연세대·고려대는 수능이 60~70% 반영되어 수능 성적이 필수적이다.
2023.06.01

정면승부는 take the bull by the horns로 표현
"정면승부를 의미하는 영어 표현 'take the bull by the horns'는 문제를 피하지 않고 직접 맞서는 것을 뜻한다. 한국의 삼성전자와 현대자동차는 과거 오일쇼크와 글로벌 금융위기 같은 경제 위기 상황에서 이러한 정면돌파 전략을 통해 성공을 거둔 사례를 보여준다."
2023.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