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패럴림픽 탁구 금·은·동 싹쓸이…“태극기 3개 나란히 올라가 감동”
사진으로 보는 세상

도쿄패럴림픽 탁구 금·은·동 싹쓸이…“태극기 3개 나란히 올라가 감동”

생글생글2021.09.02읽기 1원문 보기
#도쿄패럴림픽#탁구#금메달#은메달#동메달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개인전(TT1) 시상식에서 1~3위를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태극기가 게양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체육교사를 꿈꾸다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주영대 선수(금메달)는 “애국가를 따라 부르는데 울컥했다. 태극기 세 개가 올라가는 걸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쿄=사진공동취재단 지난달 30일 일본 도쿄 메트로폴리탄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남자 개인전(TT1) 시상식에서 1~3위를 차지한 한국 선수들이 태극기가 게양되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체육교사를 꿈꾸다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주영대 선수(금메달)는 “애국가를 따라 부르는데 울컥했다. 태극기 세 개가 올라가는 걸 보니 정말 기분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도쿄=사진공동취재단

AI 퀴즈

이 기사로 1분 퀴즈 풀기

객관식 3문항 · 즉시 채점

광고Google AdSense — 728×90
광고Google AdSense — 728×90 또는 970×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