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궁 근정전이 지난달 26일부터 오는 7일까지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매일 2회 일반에 공개된다. 해설사의 안내로 정전의 기능과 내부의 상징, 구조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할 수 있다. 국보 제223호인 근정전은 왕의 즉위식이나 문무백관의 조회(朝會), 외국 사신의 접견 등 국가적 의례가 행해지던 곳이다. 참가를 위해서는 하루 전날까지 경복궁관리소 누리집에 신청해야 한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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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근정전 7일까지 특별 공개…왕궁의 위엄 직접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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