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이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개념어들이 낯선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경기 파주시 문산고의 최승후 선생님이 쓴 <한자 풀이로 끝내는 한국사>(사진)는 한국사 개념어들이 어떤 한자어로 구성됐고 그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어 아관파천(俄館播遷)의 아관은 러시아, 파천은 임금이 궁궐을 떠나 피신한다는 의미로 풀어 설명한다. (들녘, 492쪽, 1만8000원)
쉬운 경제·논술 공부의 모든 것
22년 아카이브를 AI로 다시 배우다

학생들이 한국사를 어려워하는 이유는 개념어들이 낯선 한자어이기 때문이다. 경기 파주시 문산고의 최승후 선생님이 쓴 <한자 풀이로 끝내는 한국사>(사진)는 한국사 개념어들이 어떤 한자어로 구성됐고 그 뜻이 무엇인지 이해하도록 도와준다. 예를 들어 아관파천(俄館播遷)의 아관은 러시아, 파천은 임금이 궁궐을 떠나 피신한다는 의미로 풀어 설명한다. (들녘, 492쪽, 1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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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한경 테샛 고교경제 리더스 캠프에 정원 70명을 초과해 113명의 고교생이 참가했으며, 미시경제학, CEO 강연, 세계경제 이해 등 다양한 경제·경영 강의를 통해 학생들이 평소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운 경제 지식을 습득했다. 캠프 참가자의 95% 이상이 친구에게 추천하겠다고 답했으며, 경제학에 대한 인식 개선과 기업가·금융인의 꿈을 갖게 되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국경제신문이 발행하는 경제·논술 신문 '생글생글'에서 제14기 고교 생글기자 80명과 제7기 중학생 생글기자 20명, 총 100명을 모집하고 있다. 성적이나 추천장 등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자기소개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6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합격자는 6월 25일 발표되며, 테샛 성적 우수자와 경제캠프 참가자에게는 가산점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