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가 실무형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특성화 전공을 신설, 내년부터 신입생 40명을 선발하기로 했다. 중앙대는 삼성전자, LG전자와 ‘소프트웨어 특성화 전공신설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업무협약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개발, 중앙대와 삼성전자·LG전자 간 상호협력 강화 등의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컴퓨터공학부 ‘소프트웨어 특성화 전공’에 입학하면 대학에서 2년간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2학년 2학기에 두 회사가 진행하는 채용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하면 삼성·LG전자로부터 전액 장학금을 받으며 3·4학년을 보내고, 졸업 뒤 입사하게 된다.
중앙대, SW 특성화 전공 신설…삼성·LG전자와 업무협약 체결
2014.04.03중앙대, SW 특성화 전공 신설…삼성·LG전자와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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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5개 반도체학과 정시 평균 96점…대기업 취업연계, 의약학 다음으로 높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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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07

주요대 선발 750명 중 삼성전자 취업이 520명, 자연계 최상위과 떠올라…학생부 62.4%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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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18 대 1 vs SK하이닉스 31 대 1, 반도체학과 관심 급증…삼성SDI학과 신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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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510명, SK하이닉스 100명 등 총 690명을 선발하는 대기업 연계 계약학과가 취업 보장과 장학금 혜택으로 의·약학과에 이어 자연계 최상위 학과로 부상했다. 2024학년도에는 14개 학과가 선발하며, 학생부종합(64.8%)을 중심으로 정시(23.2%), 논술(7.1%), 학생부교과(4.9%) 순으로 모집한다. 과학기술원은 수능 영향력이 낮지만 영재학교·과학고 출신이 47.2%를 차지해 학생부 준비가 중요한 반면, 연세대·고려대는 수능이 60~70% 반영되어 수능 성적이 필수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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